한솔이 지켜온 남다른 철학
적극적인 환경경영
창업 이래 변함없이 지켜온 환경에 대한 한솔의 철학과 실천은 기업의 최대가치를 구현하는 앞선 방법이자 자부심이었습니다. 한솔은 환경보호 자체에 그치지 않고, 세계적 추세에 맞춘 환경사업과 환경경영을 통해 인류와 환경의 조화를 추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플랜으로 폭넓은 친환경 사업을 펼쳐갑니다
제지업으로 기업 근간을 다진 한솔은 창업 이래 녹색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마스터플랜을 계획하여 실천해왔습니다. 1993년 업계 최초로 ‘환경헌장 선포’를 비롯해 폐수처리 및 폐지 재활용 등 자원 재활용을 극대화하며 오랜 시간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염물질 배출억제 및 에너지 절감으로 시작해 친환경 제품 개발은 물론 최근에는 온실가스 저감과 저탄소 열원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를 만드는 데 주력하며 세계적 추세와 흐름에 발맞춘 친환경 사업을 수립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솔제지와 한솔홈데코의 조림사업, 한솔테크닉스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진출을 비롯해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솔이엠이 등 한솔그룹은 각 계열사의 비전에 맞추어 환경경영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로 미래를 준비합니다
조림사업은 기후환경개선에 긍정적인 기능은 물론 생물 다양성의 보호에도 영향을 미치며 인류에게 다양한 사회경제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한솔제지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1996년 이후로 지속적인 조림사업을 진행해왔으며, 국내에만 약 4,500만 그루를 심었습니다.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조림사업을 시작한 한솔홈데코는 뉴질랜드에 라디에타 소나무를 약 1만ha 이상 조성하며 꾸준하게 일궈온 환경경영의 가치를 해외까지 넓혀가고 있습니다.